김 목사는 교회에서 목사와 장로는 관계는 매우 중요하다. 목회에서 목사들은 장로를 잘 만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그 말은 장로를 잘 만나야 목회생활에서 소신껏 밀고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장로교회의 구조가 그렇기 때문이다. 장로(당회)의 협력이 있어야 목회를 원만하게 할수 있기 때문이다. 이유는 장로교는 대의정치 민주적 행정이기 때문이다. 바람직한 장로와 목사의 관계는 상호 시낭을 근거라 해서 항상 우리들 가운데에선 하나님 주님이 함께 하고 계신다는 생각을 늘 갖고 임할 일이다 하나님 주님은 여기 특히 회의중에는 안 계신다는 것은 못된 것이다. 그런고로 당회도 반드시 회의법을 지켜야 한다고 설교했다.
설교 후 인사를 김영훈 장로(연구원장)가 했다. 김영훈 장로는 원근 각처에서 세미나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오늘 세미나를 위해 오신 걸음이 결코 가볍지 않은 걸음이기를 바란다. 특별히 발표해 주실 박사님께 감사드린다.
한국교회법연구원 원장 / 김영훈 박사
축도를 김순권 목사가 하므로 예배를 마치고 이상풍 장로(사무국장)가 광고를 했다. 참석자 전원이 기념촬영을 했다.
한국교회법연구원 사무총장 / 이상풍 장로
2부 세미나
2부 세미나 발표 및 토론은 (오후2시 30분~6시) 임만조 장로(연구원 부원장) 사회로 개최했다. 제1강의 발표는 김영훈 박사가 '국가의 형식적 법치주의의 위험성’에 대하여 했다.
한국교회법연구원 부원장 / 임만조 장로
김영훈 박사는 크게 3가지 제목으로 분류하고 소제목을 달아 자세하게 설명했다. 발표는 다음과 같이 했다.
한국교회법연구원 원장 김영훈 박사
[I]. 국가권력의 본질과 권력의 통제
1. 국가권력의 본질
가. 국가권력의 의의와 속성
나. 국가권력의 정당성
2. 국가권력의 통제(제한)
가. 국가권력의 통제 필요성
나. 국가권력 통제(제한)의 방안
[2]. 법치국가의 의의와 기본적 요소
1. 법치국가 원리의 의의
2. 법치국가의 기본적 요소
[3] 형식적 법치주의의 위험성과 실질적 법치주의
1. 형식적 법치주의의 특성과 위험성
가. 형식적 법치주의의 특성
나. 형식적 법치주의와 위험성
2. 실질적 법치주의의 본질과 기본적 요소
가. 실질적 법치주의의 본질
나. 실질적 법치주의의 기본적 요소
발표는 맺는 말로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1 국가는 하나님의 풍치권 이래 존재하며. 하나님이 허락한 한도 안에서만 지상 권세를 행사 g행사 할 수 있다. 따리서 국가의 존립 목적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유지하고 인류구원을 한 예수 그레스도의 사역의 전파를 도우며,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의 성장과 발전에 협조 하여 하나님 나라의 원성을 촉진하는 데 있다는 것을 대한예수교장로회 신앙고백서게 명시하고 있다.
만약 지상의 관세가 하나님의 우주 통치권을 부인하고, 하나님이 역사의 주이심과, 그리스도가 인류의 구주가 되심을 부인하거나,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와 그의 지체인 그리스도인을 박해할 때 교회는 성장이 허락하는 모든 방법으로 그것어 항거하여아 한다고 선언한다.
2 법치주의가 붕괴되면 민주국가의 기초가 흔들리게 되어 궁극적으로 민주국가의 존립과 국민의 존엄성은 큰 위협을 받게 된다. 민주국가를 유지하려면 모든 국민과 국가의 통치자가 어떤 폭력에도 굴하지 말고 법치주의의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한다.
3. 하나님의 법(성경)은 최고의 규범이며 국가법과 교회법의 원천이다. 따라서 인간의 모든가
치관단의 기본적 원리와 기준이 된다.
기독교인은 영력으로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며, 지상에서의 신분은 소속된 지상의 나라 국민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법과 공동선을 목적으로 하는 이성적 규범인 정당한 국가법 등을 준수해야한다.

연세대학교 신과대학교수 박욱주 박사
제2강의 발표를 한 박욱주 박사는 '공공선과 민주적 견제에 대한 신학적 성찰 -라인홀드 니버를 중심으로
제2강의 발표를 한 박욱주 박사는 '공공선과 민주적 견제에 대한 신학적 성찰 -라인홀드 니버를 중심으로' 했다. 박욱주 박사는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연구교수다. 발표에 서론으로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현대 민주주의는 다수결의 원리를 중요한 운영 원리 가운데 하나로 삼는다. 시민 다수의 의사가 제도적으로 표현되고 그것이 통치와 입법 과정에 반영되는 것은 민주주의의 기본 구조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단순히 다수의 의사를 실현하는 체제에 머물지 않는다. 동시에 다수의 권력이 공적 책임성과 자기 절제를 충분히 유지하지 못할 경우 공동체 전체의 균형과 신뢰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성찰해 왔다. 다수의 권력은 민주주의를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이지만. 적절한 견제와 숙의가 약화될 경우 민주주의의 건강성을 저해할 가능성 역시 함께 지닌다. 민주주의의 긴장과 과제는 바로 이 지점에서 드러난다
오늘날 한국 정치에서도 이러한 문제는 국회의 입법 권한과 관련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논의되고 있다. 특정 정당이 다수 의석을 확보하여 주요 입법 의제를 주도하고 법률 제정 및 개정 과정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 상황에 대해 사회적 평가 역시 엇갈린다. 한편에서는 이를 국민의 선택을 통해 형성된 민주적 권한의 자연스러운 결과로 이해한다. 다른 한편에서는 입법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과 숙의 구조가 충분히 반영되지 못할 가능성. 그리고 권력 균형의 원리가 약화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제기한다. 이러한 논의는 결국 민주주의 사회에서 다수 권력과 견제 원리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라는 보다 근본적인 질문으로 이어진다.
이와 관련하여 중요한 점은 이러한 문제를 단순한 정치적 수사의 차원에서 접근하기보다 근본적인 정치철학적 신학적 관점에서 성찰하는 일이다. 신학적 논의가 특정 정치 언어를 반복하는 수준에 머울 화시킬 위험이 있다. 따라서 기독교 정치신학 혹은 공공신학의 관점에서 필요한 것은 특정 정당에 대한 직접적 지지나 비판보다. 권력의 본질과 인간의 죄성 집단 행위의 특성, 민주 주의의 한계. 그리고 공공선을 위한 제도적 견제의 필요성을 보다 깊이 있게 분석하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이 점에서 라인홀드 니버(Karl Paul Reinhold Niebuhr, 1892-1971)의 정치신학은 중요한 해석의 틀을 제공한다. 니버의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사회 (Moral Man and Immoral Society)는 개인의 도덕성과 진단의 도덕성을 인간 사회와 정치 형 구분하면서, 인간 사회의 정치 현실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이해하는 자유주의적 이상주의를 비판적으로 검토하였다. 니버는 인간이 도덕적 가능성을 지닌 존재임을 인정하면서도. 집단으로 조직 인간은 개인보다 더 쉼게 자기이익을 우선시하고 자기정당화에 빠실 수 있다고 보았다 그에게 정치는 수수한 도덕적 설들만으로 운영되는 공간이 아니라 이해관계의 권력이 상호 작용하는 연역이었다 따라서 공동체의 정의는 단순한 선의에 대한 기대만으로 유지될 수 없으며. 권력은 상호 견제들 통해 규형을 이루어야 하고 제도 역시 인간의 선의뿐 아니라 인간의 한계를 고려하여 설계되어야 한다고 보았다
이 글은 니버의 정치신학적 통잘을 바탕으로 오늘날 한국 집중 현상을 비판적이면서도 균형 있게 검토하고자 한다. 이는 특정 정당이나 정치 세력 전제들 부정하려는 목적이 아니라. 민주주의 체제 안에서 다수 권력이 지닌 구조적 가능성 과 한계를 신학적으로 성찰하려는 시도이다. 이를 위해 먼저 니버의 인간론과 집단 이해들 정리하고. 그가 정치와 민주주의를 어떻게 이해했는지 살퍼본다 이어서 이러한 틀을 오늘 털 한국 정지의 현실에 적용하여, 다수당 중심의 입법 구조가 공공선과 민주적 숙의의 형 속에서 어떻게 운영될 수 있을지를 논의한다 마지막으로 교회의 공공적 책임을 다루면 서. 정교분리 원직을 존중하는 가운데 자유민주주의 시민으로서의 민사회 활동을 어떻게 건강하게 지원할 수 있을지에 대한 방향을 명신도 정치 참여와 시 제시하고자 한다
라인홀드 니버의 문제의식에서는 집단 이기주의와 정치의 본질을, 민주주의의 역설과 다수 군력의 강제성,집단 규모와 조직적 오만,한국정치 현실에 대한 적용 다수당 입법의 신학적 비판 가능성, 교회를 위한 대안에선 정교분리를 지키면서 공적 책임을 수행하는 법을 제시 후, 결론을 내렸다.
박욱주 박사는 신학자 라인홀드 니버의 정치신학을 중심으로 민주주의와 권력 견제 문제를 조명했다. 니버의 저서 『도덕적인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를 소개하며 니버는 개인보다 집단이 더 쉽게 자기 이익을 우선시하고 자기 정당화에 빠질 수 있다고 보았다. 정치는 순수한 도덕적 설득만으로 운영되는 영역이 아니며 권력은 상호 견제를 통해 균형을 이뤄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상철 장로
제3강의 오상철 장로
'하나님의 실존과 과학주의 무신론에 대한 비판'(변증)
제3강의 발표는 오상철장로 '하나님의 실존과 과학주의 무신론에 대한 비판(변증 )을 했다 오장로는 ppt 자료를 준비해서 참서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심각한 기독교 위기론에서는 다음세대가 무너지고 있다, 예를 든다면 영국 드 유럽교회가 텅텅비고 있다며 우리 교단의 실제를 설명했다.
3우리 교단도 현 감소 비율로 가면 30년 후 10~110만 명이 되고, 한국의 기독교인은 2024년 830만에서 30년 후 350~380만 명이 되며 교인의 44%가 60시 이상이 될 것 (목회데이터연구소 등 전문기관) 청년 복음 비율 4~5%가 만약 지속된다면 303만 명 이내로 더 추락할 것. (2060년 총인구 4,200만 명 추계: 통계청, 교회 떠난자 중 73%가 고교 졸업 후 교회를 떠난다는 사실이다. 미국도 60%로 비슷한 현상이다. 청소년이 사라지는 교회 미래가 있을까? 무엇이 문제인가? 지난 100년간 엄청난 과학의 발달로 과학주의 무신론의 도전과 과학 시대의 도전이다. 한마디로 말하면 신은 없다. 과학이면 다 해결된다.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어 유럽교회의 쇠퇴 이유, 모든 인류의 질문. 등을 발표 했으며, 이어 신의 존재를 찾아서 실예를 들며 자세하게 설명했다. 신을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들의 비교를 제시하며 최고의 과학자들은 어떻게 살았는가를 자료를 제시하며 발표했다.
종합 토론 진행은 임만조 장로가 했다. 긴 시간의 발표에 따른 피로감도 있을 터인데 참석자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발표를 한 김영훈 박사, 박욱주 박사, 오상열 장로는 질문자들에게 성실하게 답변을 했다. 세미나는 그리 많은 사람이 모이지는 않았지만 열기는 천여명이 모인것보다 뜨거웠다.
광고 이상풍 장로(사무국장 .폐회(기도) 임만조 장로(연구원 부원장)의 기도로 마치고 길건너 식당에서 만찬을 나누며 못다한 이야기들이 이어졌다.

한국교회법연구원 제22회 세미나 단체기념촬영 @신재미
[출처] 한국교회법연구원(김영훈 박사) 제22회 교회법세미나|작성자 시인 신재미